‘일본이 너무 강했다’ 보치아, 혼성 단체전 동메달 획득 실패…정성준-정소영 ‘멀티 메달 실패’ [파리2024]

    ‘일본이 너무 강했다’ 보치아, 혼성 단체전 동메달 획득 실패…정성준-정소영 ‘멀티 메달 실패’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2024 파리 패럴림픽 보치아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 정성준(46·경기도장애인보치아연맹), 정소영(36·충남장애인보치아연맹), 서민규(19·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아쉽게 동메달을 놓쳤다. 한국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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