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효경 분전’ 펜싱 플뢰레 단체전, 중국에 막혀 8강 탈락…아직 ‘주종목’ 에페 남았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조은혜(39·부루벨코리아), 백경혜(24·한전KDN), 권효경(23·홍성군청)이 출전한 한국 휠체어펜싱 대표팀이 파리 패럴림픽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8강전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제재 러 국영매체 RT…’9개국어 송출’ 미디어전략 주축Next: “김광현이 어려운 상황에서 잘 막았다” 난적에 맞서 다시 일어선 에이스, SSG 3연패 탈출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