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철의 여인’ 이도연, 사이클 여자 개인 도로 10위…대회 마무리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철의 여인’ 이도연(52·세종스포츠정형외과의원)이 파리 패럴림픽 사이클 여자 개인 도로에서 10위에 올랐다. 이도연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클리시 수 부아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도로사이클 여자 개인 도로(스포츠등급 H1-4) 경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엠폭스 비상사태 선포후 첫 백신 민주콩고 도착Next: 야유에 안타까운 이강인 “”홍명보 감독님 100% 믿어…응원해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