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철의 여인’ 이도연, 사이클 여자 개인 도로 10위…대회 마무리 [파리2024]

    ‘52세 철의 여인’ 이도연, 사이클 여자 개인 도로 10위…대회 마무리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철의 여인’ 이도연(52·세종스포츠정형외과의원)이 파리 패럴림픽 사이클 여자 개인 도로에서 10위에 올랐다. 이도연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클리시 수 부아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도로사이클 여자 개인 도로(스포츠등급 H1-4)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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