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팬과 대치’ 김민재 작심발언 “못하기를 바라고 응원하는 분 계셔서…” [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시작 전부터 야유 아쉬웠다. 못하기를 바라고 그런 분도 계셔서….” 축구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는 팔레스타인전에서 홍명보 감독을 향해 나온 팬 야유에 작심한 듯 말했다. 그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엠폭스 비상사태 선포후 첫 백신 민주콩고 도착Next: 야유에 안타까운 이강인 “”홍명보 감독님 100% 믿어…응원해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