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팬과 대치’ 김민재 작심발언 “못하기를 바라고 응원하는 분 계셔서…” [현장인터뷰]

    초유의 ‘팬과 대치’ 김민재 작심발언 “못하기를 바라고 응원하는 분 계셔서…” [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시작 전부터 야유 아쉬웠다. 못하기를 바라고 그런 분도 계셔서….” 축구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는 팔레스타인전에서 홍명보 감독을 향해 나온 팬 야유에 작심한 듯 말했다. 그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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