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화장실서 간부가 병사 불법촬영…경찰 수사

    군부대 화장실서 간부가 병사 불법촬영…경찰 수사
    (포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포천시의 육군부대에서 부사관이 용변을 보는 병사를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5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