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화장실서 간부가 병사 불법촬영…경찰 수사 2년 ago57년 ago01 mins (포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포천시의 육군부대에서 부사관이 용변을 보는 병사를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5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경은 종료 6초 전 역전 결승 3점포…신한은행, 박신자컵 첫 승(종합)Next: 80년전 한국인 태우고 침몰한 우키시마호 승선자 명부 일부 확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