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장근석의 진심 “삶의 시간 생각보다 짧더라. 일단 저지르고 후회해”(나는 장근석)

    암투병 장근석의 진심 “삶의 시간 생각보다 짧더라. 일단 저지르고 후회해”(나는 장근석)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장근석(37)이 갑상샘암 수술과 회복 기간을 거치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생각보다 삶의 시간이 길지 않다는 걸 깨달았고, 뭐든지 후회 없이 일단 긍정적으로 해보겠다는 다짐이었다. 장근석은 5일 자신의 채널 ‘나는 장근석’을 통해 라이브로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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