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 김수철, 로드FC 신성들 타깃 급부상

    ‘아시아 최강’ 김수철, 로드FC 신성들 타깃 급부상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아시아 최강’ 김수철(33, 로드FC 원주)이 로드FC 신성들의 타겟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2023년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이 말 그대로 정글이다. 지난해 우승자인 김수철이 건재한 가운데 ‘제주짱’ 양지용(28, 제주 팀더킹)에 ‘코리안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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