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보컬로 재단장 린킨파크, 13년만에 내한 공연…아시아 유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세계적인 밴드 린킨파크가 2017년 사망한 보컬 체스터 베닝턴 후임으로 여성 보컬을 영입하고 13년만에 내한 공연을 갖는다. 6일 워너뮤직코리아와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린킨 파크는 이날 여성 보컬 에밀리 암스트롱과 드러머 콜린 브리튼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여군, 백제 왕도 복원사업으로 이주하는 주민 삶 展Next: 당진시의회, 장기요양기관 돌봄 환경 조성 위한 건의안 제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