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보컬로 재단장 린킨파크, 13년만에 내한 공연…아시아 유일

    女보컬로 재단장 린킨파크, 13년만에 내한 공연…아시아 유일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세계적인 밴드 린킨파크가 2017년 사망한 보컬 체스터 베닝턴 후임으로 여성 보컬을 영입하고 13년만에 내한 공연을 갖는다. 6일 워너뮤직코리아와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린킨 파크는 이날 여성 보컬 에밀리 암스트롱과 드러머 콜린 브리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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