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장기요양기관 돌봄 환경 조성 위한 건의안 제출

    [당진신문] 심각한 인구 고령화 문제와 장기요양기관의 급증에 따른 문제 해결을 위해 장기요양기관의 돌봄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는 지난 3일 제1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연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기요양기관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전했다.최연숙 의원은 장기요양보험제도가 도입된 2008년 이후, 장기요양기관의 수는 8318개에서 2024년 기준 2만 8564개로 증가했고 앞으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2035년에는 1520만 명, 2040년에는 17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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