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와 정몽규 회장 비난하는 현수막 2년 ago57년 ago01 mins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한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에 앞서 팬들이 대한축구협회와 정몽규 회장을 비난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상암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 감독, 좋아!Next: 손흥민, 볼에 닿기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