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좋아진다” LG전 ERA 11.50 김광현 마침내 복수 성공, SSG 3연패 탈출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사령탑의 기대를 마운드 위에서 실현했다. SSG 김광현이 마침내 LG 징크스에서 탈출했다. 올시즌 LG와 맞붙은 4경기 평균자책점이 11.50이었는데 이날은 달랐다. 임무를 완수하며 승리 투수가 된 김광현이다. SSG는 5일 잠실 LG전에서 4-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명재 ‘공격 가자’Next: 황희찬 ‘황소 패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