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대 골키퍼에 막히는 오세훈 헤더 2년 ago57년 ago01 mins 오세훈이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팔레스타인과 경기에서 헤더골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에 막히고 있다. 2024. 9. 5. 상암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명재 ‘공격 가자’Next: 황희찬 ‘황소 패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