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그랜드하얏트서울, 서울 첫 ‘취약층 관광복지’ 맞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5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총지배인 피터 힐드브랜드)과 ‘관광취약계층 관광복지 증진 사업’을 위한 업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구 330만명선 무너진 부산…감소속도 완화 등 적극 대응Next: 구로구, 21일 청년의 날 기념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