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7천 시간 이상 봉사한 43명 수성구 ‘명예의 전당’ 등재 2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7천 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한 이들의 이름과 얼굴 사진이 대구 수성구 자원봉사센터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대구 수성구는 11일 오후 자원봉사센터 2층…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말 기회의 땅인가…노벨경제학상 교수가 바라본 미국Next: 최상목 “”상법 개정, 주주이익 보호하면서 경영에 피해주지 않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