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신평중학교 58회 졸업식이 지난 12일 열렸습니다.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가 가득했던 이 특별한 순간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의 문을 열게 됐는데요.졸업식은 신평중학교 강당에서 열렸으며, 231명 학생들이 졸업 증서를 받고,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축하의 메시지와 꽃다발을 받았습니다. 이날 강상현 전교학생회장은 “오늘은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 순간이다. 이곳에서의 시간은 마치 어제처럼 느껴지고, 동시에 한 챕터를 닫고 새로운 문을 열어가는 순간”이라며 “신평중학교서 각자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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