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회복 노리는 SK 오세근 “개인과 팀의 밸런스 회복에 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서울 SK의 빅맨 오세근(37·200㎝)이 10월 개막하는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절치부심하고 있다. 오세근은 SK로 이적해 치른 첫 시즌이었던 2023~2024시즌 기대에 못 미쳤다. 정규리그 54경기에 모두 출전했지만, 평균 8.5점·4.9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문화재단, 문화도시 수원 ‘예술가 워크숍’ 참여자 모집Next: 카카오페이, ‘결제선생’ 6만8천개 가맹점에 결제 서비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