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회복 노리는 SK 오세근 “개인과 팀의 밸런스 회복에 집중”

    명예회복 노리는 SK 오세근 “개인과 팀의 밸런스 회복에 집중”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서울 SK의 빅맨 오세근(37·200㎝)이 10월 개막하는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절치부심하고 있다. 오세근은 SK로 이적해 치른 첫 시즌이었던 2023~2024시즌 기대에 못 미쳤다. 정규리그 54경기에 모두 출전했지만, 평균 8.5점·4.9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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