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하고 잘못된 판단” 재차 고개 숙인 곽튜브, 부정 여론 바뀔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왕따 가해 의혹을 받는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을 두둔했다가 비난을 받고 있는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재차 사과했다. 곽튜브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영상을 비공개로 돌릴 당시에는 경황이 없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화재, 서울대와 산학협력 MOU…””미래시장 대응””Next: ‘삼성 iD 카드’, IDEA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