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 ‘설사 유발’ 가루 탄 음료 먹여…중소기업 대표 기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설사를 유발하는 가루를 음료에 타 직원에게 먹인 중소기업 대표가 공범인 또 다른 직원과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4…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천시, ‘별빛촌장터’ 추석맞이 행사 매출 1억원 이상 올려Next: 한국마사회 장수목장,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