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일리노이주 “”트럼프·바이든 모두 투표용지서 이름 못 빼””

    美 일리노이주 "트럼프·바이든 모두 투표용지서 이름 못 빼"
    트럼프·바이든, 논란 딛고 일리노이 예비선거 후보 자격 인정받아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이 후보간 정책 대결이 아닌 편가르기와 흠집내기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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