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골잡이 부진·부상→주니오 이후 4년만 외인 득점왕 탄생하나

    토종 골잡이 부진·부상→주니오 이후 4년만 외인 득점왕 탄생하나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년 만에 K리그1에 외인 득점왕이 나올 것인가. 올 시즌 K리그1은 정규리그 2경기와 파이널 라운드 5경기까지 팀당 7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무고사(인천)와 일류첸코(서울)가 각각 14골, 13골을 기록하며 득점 1~2위에 매겨져 있다.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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