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골잡이 부진·부상→주니오 이후 4년만 외인 득점왕 탄생하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년 만에 K리그1에 외인 득점왕이 나올 것인가. 올 시즌 K리그1은 정규리그 2경기와 파이널 라운드 5경기까지 팀당 7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무고사(인천)와 일류첸코(서울)가 각각 14골, 13골을 기록하며 득점 1~2위에 매겨져 있다. 이승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행honey] 낚시와 호캉스 함께 즐기는 괌 여행Next: 김희정, 마트도 런웨이로 만드는 몸매…늘씬 각선미 눈길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