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기업 아마존,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 지키기 나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6개 기업·재단, 1억8천만 달러 들여 탄소배출권 구매키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을 비롯 글로벌 6개 기업 및 재단이 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北 오물풍선’에 올들어 인천·김포공항 총 413분간 운영 중단Next: 자율비행 중 전선에 떨어진 드론서 불…””기계적 요인 추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