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혼 선언’ 백일섭, 10년 만에 딸 집 방문.. 용기 내 꺼낸 첫마디는 (아빠하고나하고)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졸혼 선언 후 7년간 절연했다가 최근 만남을 재개했다고 밝힌 배우 백일섭이 딸과 한자리에 마주 앉는다. 31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10년 만에 딸의 집에 방문한 백일섭의 모습이 공개된다. 백일섭은 “딸이 아빠에게 (어느 정도) 섭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로템 작년 영업이익 2천100억원…전년 대비 42.4%↑Next: 고향사랑기부 감사합니다…경남도, 설맞이 추가 기념품 증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