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심판 도입에 엇갈리는 희비…투수는 고민, 타자는 환영

    로봇심판 도입에 엇갈리는 희비…투수는 고민, 타자는 환영
    ‘현역 탈삼진 1위’ 양현종 “”많이 부정적…투수에겐 힘들 것””
    ‘현역 타율 1위’ 박건우 “”일관성 있다면 너무 좋을 듯””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올해 한국프로야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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