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한글날 맞아 공식 도장 글씨 ‘훈민정음체’로 전면 교체

    합천군, 한글날 맞아 공식 도장 글씨 '훈민정음체'로 전면 교체
    (합천=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합천군은 578돌 한글날을 맞아 군에서 공식 사용하는 도장인 공인(公印) 글씨를 한글 훈민정음체로 전면 교체한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