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이병헌에 ‘아카데미 갈거냐’ 면박줬는데…” 3년뒤 韓최초 아카데미 수상 반전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윤여정 “이병헌에 ‘아카데미 갈거냐’ 면박줬는데…” 3년뒤 韓최초 아카데미 수상 반전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윤여정이 건강에 큰 위기가 닥치거나 죽을 수도 있다는 점괘를 들었던 바로 그해 영화 ‘미나리’로 한국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4일 유트브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방송 최초 공개하는 윤여정×최화정 30년 친구 찐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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