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려면 살 빼” 신기루, 선 넘은 댓글 박제 “제 육신 걱정할 시간있으면 저녁 메뉴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임신을 위해 살을 빼라”라는 무례한 댓글을 박제했다. 신기루는 5일 자신의 채널에 달린 댓글을 공개했다. 댓글에는 “기루씨 윤화씨 진짜 죄송한데 살 빼세요. 두분 다 결혼하신 지 꽤 되지 않으셨나요? 비만은 임신 힘들어요. 제발 본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 준PO 1차전도 승리Next: 박영현, 장성우 최고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