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Y의 전설이 된 저지, 남은 건 ‘WS 우승’ 뿐이다

    뉴욕 Y의 전설이 된 저지, 남은 건 ‘WS 우승’ 뿐이다
    [동아닷컴]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작성하며 팀 내 레전드를 또 소환한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 이제 남은 것은 월드시리즈 우승 뿐이다.뉴욕 양키스는 오는 6일(이하 한국시각)부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5전 3선승제 아메리카리그 디비전시리즈(ALDS)를 가진다.신인왕을 받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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