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Y의 전설이 된 저지, 남은 건 ‘WS 우승’ 뿐이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작성하며 팀 내 레전드를 또 소환한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 이제 남은 것은 월드시리즈 우승 뿐이다.뉴욕 양키스는 오는 6일(이하 한국시각)부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5전 3선승제 아메리카리그 디비전시리즈(ALDS)를 가진다.신인왕을 받은 20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1세 최은경, 이렇게 큰 아들이? “해병대 입대한지 6일, 방에만 들어가도 오열” 먹먹한 심경Next: 4m 옹벽으로 추락한 할머니…비번 날 소방관 부부가 구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