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에르난데스, 멋진 투구였어~’ 2년 ago57년 ago01 mins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1, 2루에서 실점 위기를 넘긴 LG 에르난데스가 이닝 종료 후 오스틴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역투하는 KT 우규민Next: 여론 부담 됐나…이시바, ‘비자금 의원’ 일부 공천 배제 방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