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풍·MBK, 최소 매수수량 삭제…최윤범 측과 동일조건 2년 ago57년 ago01 mins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영풍·MBK,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83만원으로 인상Next: 신우철 완도군수 “지역 발전 밑거름 고향사랑 기부 문화 확산 기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