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가자지구, 이틀에 한 번꼴 학교 공습…87% 파손 상태””

    유엔 "가자지구, 이틀에 한 번꼴 학교 공습…87% 파손 상태"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전쟁 발발 1년을 맞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현재까지 87% 이상 학교가 공습에 부서져 기능을 잃었다고 유엔이 전했다.
    7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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