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가자지구, 이틀에 한 번꼴 학교 공습…87% 파손 상태”” 2년 ago57년 ago01 mins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전쟁 발발 1년을 맞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현재까지 87% 이상 학교가 공습에 부서져 기능을 잃었다고 유엔이 전했다. 7일(현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는 공사중…연말까지 접근 제한Next: 일일 1% 고수익에 ‘솔깃’…아르헨 소도시 휩쓴 폰지사기 의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