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허리케인 ‘밀턴’ 美플로리다 근접…2주만에 또 큰피해 우려

    최강 허리케인 '밀턴' 美플로리다 근접…2주만에 또 큰피해 우려
    최대 풍속 시속 250㎞의 5등급으로 급속 발달…州, 비상사태 선포
    ‘헐린’ 피해복구 한창인 플로리다 해안지역 “”엎친 데 덮친 격”” 한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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