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홈런-OPS 2.151’ 타티스 Jr, ‘상식 밖의 파괴력’ 활활

    ‘3홈런-OPS 2.151’ 타티스 Jr, ‘상식 밖의 파괴력’ 활활
    [동아닷컴]정말 놀라운 파괴력이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5,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가을 야구를 문자 그대로 찢어버리고 있다.샌디에이고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2차전 원정경기를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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