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신문 읽어주는 사람 마무리

    [당진신문] 당진신문이 기획·제작한 뉴스전문 콘텐츠 ‘2024 신문 읽어주는 사람’이 20화를 마지막으로 2024년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2024 신문 읽어주는 사람은 매주 발행되는 당진신문 기사 10개를 간추려 농아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수어를 통해 보여주는 뉴스 전문콘텐츠로 당진지역 농아인들을 비롯해 충남지역 농아인들에게도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뉴스전문 콘텐츠 입니다. 특히 당진시 농아인협회 소속의 수어 전문 농 통역사인 김수현씨가 수어통역을 진행, 콘텐츠 마지막 부분의 이모저모 코너를 통해 당진지역의 장애인들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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