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참사 그 후’ 김판곤 감독 “선수들과 처음 1시간 쓴소리 미팅, 다 수정했다” [현장 코멘트]

    ‘요코하마 참사 그 후’ 김판곤 감독 “선수들과 처음 1시간 쓴소리 미팅, 다 수정했다” [현장 코멘트]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부임 이후 (선수들과) 1시간 미팅한 거 처음, 잘못 짚었다.” 요코하마 마리노스 원정에서 0-4 참패한 뒤 귀국한 울산HD 수장 김판곤 감독은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 김천 상무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쓴소리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6일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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