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참사 그 후’ 김판곤 감독 “선수들과 처음 1시간 쓴소리 미팅, 다 수정했다” [현장 코멘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부임 이후 (선수들과) 1시간 미팅한 거 처음, 잘못 짚었다.” 요코하마 마리노스 원정에서 0-4 참패한 뒤 귀국한 울산HD 수장 김판곤 감독은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 김천 상무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쓴소리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6일 오후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관영매체 “”EU, 전기차 관세 부과 지지하면 中 투자 잃을 것””Next: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 내년 정치고향서 시장 출마 계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