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김에 입대할래’…군 휴학 의대생, 작년 대비 7배 급증

    '쉬는 김에 입대할래'…군 휴학 의대생, 작년 대비 7배 급증
    37개 의대서 1천59명 입대로 휴학 허가…수강 신청 인원은 3천693명
    진선미 의원 “”정부, 의대생들과 조건 없이 대화에 나서야””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의과대학…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