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하며 가장 추웠던 그날” 긍정적 사고 오스틴은 정상 무대를 고대한다 [SS스타]

    “야구하며 가장 추웠던 그날” 긍정적 사고 오스틴은 정상 무대를 고대한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우리가 한국시리즈까지 가면 다시 추운 그날이 오지 않을까.” 긴 가을 끝에 겨울 날씨를 바라본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고 험난하지만 불가능한 일이 아님을 강조한다. LG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1)이 2년 연속 가을 전설을 다짐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