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화된 의료 데이터, ‘진료의 연속성’ 확보한다

    고도화된 의료 데이터, ‘진료의 연속성’ 확보한다
    개정의료법이 12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비대면 진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당시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바 있는 비대면 진료는 AI 발달로 인해 ‘디지털 헬스케어법’ 발의로 이어지고 있다.
    13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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