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시중금리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우수한 IB(기업금융) 자산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한 대형 증권사의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이 고금리 대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NH투자증권은 종합투자계좌 3호 상품인 ‘N2 IMA1 3호’를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중기형 3호는 2년 3개월 만기로 총 발행 규모는 1200억 원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 조정이다. 기존 연 4.0%였던 기준수익률을 연 4.5%로 대폭 올려 투자자에게 더욱 유리한 수익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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