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벤처투자부터 상장에 이르기까지 기업 성장 전 주기를 지원하는 대형 금융그룹의 맞춤형 모험자본 생태계 구축 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투자증권은 계열사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함께 비상장 기업 대표들의 상장 전략 수립을 돕는 ‘시너지 클럽’을 오는 27일 연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한투AC와 한투파가 투자한 포트폴리오사를 대상으로 증시 상장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건네고자 준비됐다. 참석 CEO들은 한국투자증권 IB 전문가들과 함께 지분 구조 및 스톡옵션 설계, 투자계약 조항, 회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