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취약계층 아동 식생활 교육…영양부터 요리까지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장수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영양교육과 요리 체험을 결합한 식생활 교육을 진행했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아동들이 지역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음식을 만드는 방식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했다.장수군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지난 12일 장수군 여성청소년문화센터 요리실습실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성장기 아동들에게 먹거리와 영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균형 잡힌 식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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