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무조건 이긴다···수원으로 돌아온다” 살얼음판 2사 만루, 다리로 끝내버린 심우준 [준PO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무사만루 찬스가 허무하게 날아갈 수 있는 순간, 심우준(29)이 해냈다. 특유의 빠른 다리를 앞세워 상대 내야진을 흔들었다. 3루 주자 김상수가 홈을 밟으며 4시간10분 연장 혈투에 마침표가 찍혔다. KT가 준플레이오프(준PO)를 마지막 5차전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쓰리랑’ 眞 정서주→염유리 스페셜 무대 최초 공개Next: 尹대통령, 라오스 도착…내일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