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인권 검증대 서는 北 “”유엔 결의가 인권 장애물”” 2년 ago57년 ago01 mins 한미일 등 지목 “”적대세력이 인권증진 최대 장애물”” 주장도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오는 11월 유엔에서 인권 상황을 점검받는 북한이 국제사회의 일치된 의견으로 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하이파이브 나누는 KT 심우준과 이강철 감독Next: KIA 네일, 46일 만의 실전 등판서 최고 시속 151㎞ 강속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