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네일, 46일 만의 실전 등판서 최고 시속 151㎞ 강속구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46일 만의 실전 등판에서 최고 시속 151㎞의 광속구를 뿜어내며 한국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년만에 인권 검증대 서는 北 “”유엔 결의가 인권 장애물””Next: ‘결국 다시 잠실’ 염경엽 감독 “많이 아쉽지만···5차전 승리하겠다” [준PO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