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수수’ 오재원 “마약 두 번 다시 손대지 않겠다”…검찰, 징역 4개월 구형 [SS시선집중]

    ‘필로폰 수수’ 오재원 “마약 두 번 다시 손대지 않겠다”…검찰, 징역 4개월 구형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검찰이 필로폰 수수 혐의로 오재원(39)에게 징역 4개월을 구형했다. 이미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추가 기소 건이다. 검찰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균 판사 심리로 열린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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