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수수’ 오재원 “마약 두 번 다시 손대지 않겠다”…검찰, 징역 4개월 구형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검찰이 필로폰 수수 혐의로 오재원(39)에게 징역 4개월을 구형했다. 이미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추가 기소 건이다. 검찰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유동균 판사 심리로 열린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신예은 ‘쌍둥이 그림자와 함께’Next: 여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장애인 가족 ‘휠체어 타고 떠나는 단양여행’ 차량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