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아 추모한 염혜란, 생사고비도 함께 한 우정 “중환자실 찾아 기도와 간병까지. 감사한 마음 뿐”

    故 박지아 추모한 염혜란, 생사고비도 함께 한 우정 “중환자실 찾아 기도와 간병까지. 감사한 마음 뿐”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염혜란이 지난달 30일 갑작스러운 부음과 함께 세상을 떠난 故 박지아의 마지막 길을 지킨 사연이 공개돼 감동을 안겼다. 박지아는 지난달 30일 뇌경색으로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박지아가 생명의 끈을 붙들고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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