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아 추모한 염혜란, 생사고비도 함께 한 우정 “중환자실 찾아 기도와 간병까지. 감사한 마음 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염혜란이 지난달 30일 갑작스러운 부음과 함께 세상을 떠난 故 박지아의 마지막 길을 지킨 사연이 공개돼 감동을 안겼다. 박지아는 지난달 30일 뇌경색으로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박지아가 생명의 끈을 붙들고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이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 1천만 원 전달Next: 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민주당 신영대 의원 기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