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태클’에 쓰러져 스태프에게 업혀 나간 황희찬, 결국 정밀검사 통해 소집 가능 여부 판단 예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결국 황희찬(울버햄턴)은 정밀검사 진행 후 소집 가능 여부를 정할 예정이다. 황희찬은 11일(한국시간) 11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끝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3차전 요르단과 원정 경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관왕’ 스쿠발, ALDS 최종전 뜬다 ‘DET 승리 이끌까’Next: 부산·울산·경남 대체로 맑음…낮 최고 24∼28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