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빅게임 피처로 진화한 MVP 임찬규 “2002년 삼성 패배 기억한다···꼭 설욕하겠다” [준PO5]

    비로소 빅게임 피처로 진화한 MVP 임찬규 “2002년 삼성 패배 기억한다···꼭 설욕하겠다” [준PO5]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강속구 투수가 아니어도 얼마든지 큰 경기에서 잘 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작년까지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시 평균자책점이 7.71로 고전했던 것도 올해 준플레이오프(준PO) 2경기를 통해 완벽히 지웠다. LG 임찬규가 특유의 절묘한 피칭을 앞세워 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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