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빅게임 피처로 진화한 MVP 임찬규 “2002년 삼성 패배 기억한다···꼭 설욕하겠다” [준PO5]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강속구 투수가 아니어도 얼마든지 큰 경기에서 잘 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작년까지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시 평균자책점이 7.71로 고전했던 것도 올해 준플레이오프(준PO) 2경기를 통해 완벽히 지웠다. LG 임찬규가 특유의 절묘한 피칭을 앞세워 준P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해병대 장교 사위 맞이하는 SK그룹…재벌가 국제결혼 사례는Next: 교통법규 위반차량 고의로 ‘꽝·꽝·꽝’…억대 보험금 챙긴 부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