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5할’ 정교함 甲 콴, ‘스쿠발 공략’ 선봉장 될까

    ‘타율 5할’ 정교함 甲 콴, ‘스쿠발 공략’ 선봉장 될까
    [동아닷컴]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정교한 타자 중 하나로 꼽히는 스티븐 콴(27)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무대를 밟게 될까.클리블랜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 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아메리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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