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보육교사로 허위 등록해 보조금 타낸 어린이집 원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약 2천만원 부정수급…””부인하며 반성 안 해”” 벌금 700만원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남편을 어린이집 연장 전담 교사로 허위 등록한 뒤 보조금 약 2천만원을 챙긴 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코비치, 상하이 마스터스 테니스 4강행…’100회 우승 보인다’Next: 월소득 100만원 미만 자영업자 절반은 프리랜서·라이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