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휴식? 충분히 가능해, PO 아닌가!” 레예스, 4차전 문제 없다…코너도 응원했다 [PO1]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코너 시볼드(28)가 없다. 1선발이 빠졌다. 그래도 1차전 승리는 문제가 없었다. ‘또 다른 에이스’ 데니 레예스(28)가 있었다. 레예스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플레이오프 1차전 LG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2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신영, 강경준 불륜 용서 심경 “내 결정에 후회 없어” (미우새)Next: 대테러 거점 흔들?…’아프리카의 뿔’ 지각변동에 美 곤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